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쿠쿠렐라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아틀레티코는 이번 여름 새로운 레프트백을 영입하려고 한다.쿠쿠렐라가 주요 타깃으로 지목됐으며 바르셀로나와 달리 아틀레티코는 영입을 위해 선수를 팔 필요가 없다"라고 전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다시 한번 이적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 보강을 해 다음 시즌 트로피를 노린다.
쿠쿠렐라는 첼시의 성공에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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