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대호하우스 1호’에 집 안 클라이밍장을 만들며 또 한 번 로망 실현에 나선다.
김대호는 “이걸 집에서 할 줄이야”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거실부터 침실까지 이어지는 집 안 루트는 일명 ‘홍제동 대베레스트’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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