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민생 물가가 어려운 점에는 각별히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4월 경상수지가 282억9천만달러 흑자로 집계되고 1∼4월 누적 흑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대외 지표가 호조를 보였음에도 시장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거론하고서 이같이 정부 대응을 언급했다.
그는 "민생 경제를 더욱 단단히 챙기는 한편, 경제 대도약을 위한 구조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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