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보다 월드컵을 더 많이 다녀왔다고 자부하는 이경규는 오는 12일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1차전을 앞두고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 프리쇼’ 진행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KBS 북중미 월드컵’을 책임지는 전현무, 이영표와 이경규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불 같은’ 이경규와 ‘즉흥파’ 전현무, ‘바른생활’ 이영표가 만들어낼 유쾌한 케미는 ‘사당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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