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사전 캠프와 평가전을 마친 대표팀은 5일 휴식한 뒤 6일 전세기로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 캠프지이자 대회 조별리그 1·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할 예정이다.
승리보다는 선수들의 실전 감각 회복, 그리고 해발 1460m의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고지대 적응'을 테스트했다.
홍명보 감독은 "엘살바도르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만날 체코와 비슷했다.선수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됐을 거로 생각한다.득점 기회를 만드는 데 더 집중해야 한다"며 "엘살바도르전을 꽤 더운 날씨에서 진행하면서 선수들이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됐다.(멕시코 이동 후) 수비 전술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