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서경덕, '전통 한지' 다국어 영상으로 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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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서경덕, '전통 한지' 다국어 영상으로 세계에 알린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배우 소이현과 함께 제작한 다국어 영상 '세계를 빛낼 우리 문화유산 전통 한지'를 5일 공개했다.

서 교수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4분 분량의 영상은 전주문화재단과 공동 제작했다"며 "한국어( https://youtu.be/_EiRqnkU-wM ) 및 영어( https://youtu.be/oBZFB-PCeGk )로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 중"이라고 밝혔다.

영상은 한지가 우리 민족의 삶과 함께해 왔으며 뛰어난 강도와 통기성, 보존성으로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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