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6일 오전 9시 55분 중앙공원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국가유공자와 유족, 박형준 시장, 안성민 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교육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다.
박형준 시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희생에 부끄럽지 않은 부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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