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 산업현장으로…경기교육청, 도제학교 4곳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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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산업현장으로…경기교육청, 도제학교 4곳 신규 지정

경기도의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를 확대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산업현장 적응을 돕는다.

현재 경기도제학교는 도내 12개 지역의 20개 직업계고에서 36개 과정을 운영 중이다.

김혜리 진로직업교육과장은 “‘경기도제학교’는 학교의 배움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산업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도록 미래형 직업교육 체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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