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에 굽이치던 화가의 인생길 ‘화폭역정’입니다.
이 그림 ‘촛불 앞의 막달라 마리아’(1640년경)는 라 투르가 그린 모든 촛불 그림 가운데서도 가장 인상적이다.
그림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여섯 명의 인물 누구도 다른 인물과 시선을 마주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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