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이 오랜 입국 논란과 관련해 마음을 비웠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한국에 대한 속마음을 밝히며 입국 문제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유승준은 "지금은 (한국에) 들어가는 게 큰 의미가 없다"며 "이렇게까지 거짓과 진실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제 상황과 모든 걸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정성이나 제 마음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것 같다"고 체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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