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비슷한 고지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보름여에 걸쳐 진행된 사전캠프 일정을 모두 마친 홍명보호는 이제 결전의 시간만 남겨두고 있다.
수비라인에 변화가 많은 점은 김 위원 역시 불안 요소로 꼽았다.
김 위원은 "이기혁과 조위제가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를 상대로도 자신의 플레이를 할 수 있을지는 그때 가 봐야 안다.이 부분은 불안 요소다.김민재(뮌헨)의 수비 파트너도 이제 확실하게 정할 시점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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