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흥행작들이 스크린의 경계를 넘어 웹툰, 그래픽 노블, 게임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세계관을 확장하고 있다.
웹툰은 화림과 봉길의 고등학생 시절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과정과 영화 이전의 이야기를 그린다.
연내 개봉작 가운데 최단 기간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군체’ 역시 그래픽 노블과 게임을 통해 영화 이후의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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