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이강인은 PSG를 떠나야 한다는 확신이 있다.자신이 확실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으로 가려고 한다.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서 1분도 뛰지 못한 건 이강인을 자극했고, 그를 노리는 아틀레티코에는 긍정적 요소다.PSG는 5,000만 유로(약 890억 원)를 원하는데 아틀레티코는 낮추기를 원한다"라고 했다.
이강인은 아스널과의 UCL 결승에서 명단에 포함됐으나 외면을 받았다.
아틀레티코는 오래전부터 이강인을 주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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