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안드레예바 vs 신데렐라 흐발린스카…프랑스오픈 결승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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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안드레예바 vs 신데렐라 흐발린스카…프랑스오픈 결승 격돌

'10대 강자'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와 '예선 통과자'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가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여자 단식 우승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안드레예바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마르타 코스튜크(15위·우크라이나)에게 2-0(6-1 6-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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