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버려지는 ‘투명 페트병’을 모아 생활비를 절약하는 자취 꿀팁을 공개한다.
한편, 박경혜는 아쉬운 이별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들었던 카페와 이별한 박경혜의 솔직한 마음은 어떨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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