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모 = 세사르 아이라 지음.
그는 불안과 초조함 속에 겪은 하룻밤의 경험을 시로 써 내려가고, 이는 라틴아메리카를 뒤흔드는 걸작으로 남게 된다.
돌연 라틴아메리카 최고의 시인으로 거듭나는 바라모를 통해 부패한 정부와 아노미에 빠진 대중의 현실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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