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톱티어 그룹 에이티즈(사진)와 싸이커스가 소속된 KQ엔터테인먼트가 기업공개(IPO)를 본격화하며 케이(K)팝은 물론 관련 업계의 핫이슈로 떠올랐다.
지난해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10위권의 실적 비교표를 살펴보면 ‘빅4’ 산하 레이블이거나 카카오, CJ ENM 등 대기업의 계열사가 8할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데븨 4년차를 맞은 그룹 싸이커스도 지난해를 기점으로 폭등세에 접어들며 톱티어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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