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①]에 이어)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서 조지를 비롯한 출연자들의 성장은 김재훈 PD가 말한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조지에게 우리 프로그램의 취지에 대한 이야기를 방송에 나간 그대로 설명을 드렸다.
최종적으로 핑퐁이 낙화유수를 택하지 않은 가운데, 제작진은 이 관계를 어떻게 바라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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