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의 인준안이 미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표결만 남겨두게 됐다.
스틸 후보자가 상원 인준을 통과하면 성 김 전 대사 이후 두 번째 한국계 주한미국대사가 된다.
스틸 지명자가 상원 인준을 통과하면 성 김 전 대사(2011∼2014년) 이후 두 번째 한국계 주한미국대사 기록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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