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 8강 진출을 노리는 ‘홍명보호’가 18일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진행한 사전 훈련캠프에서 수확과 숙제를 동시에 얻었다.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5-0 승)을 포함한 두 차례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한 대표팀은 6일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마련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해 12일 체코와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준비한다.
대표팀은 두 차례 평가전 모두 스리백을 기반으로 한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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