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 기업 최초의 '데카콘'으로 주목받은 허니웰 자회사 퀀티뉴엄이 성공적으로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퀀티뉴엄은 4일(현지시간) 나스닥 시장에서 공모가인 60달러 대비 13.33% 높은 68달러에 첫 거래를 시작했다.
퀀티뉴엄은 장 중 한때 주가가 71.35달러까지 치솟았으나, 오후 들어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공모가와 큰 차이가 없는 60.38달러에 첫날 정규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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