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3∼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열린 OECD 각료이사회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을 맞아 부의장국 수석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여 본부장은 주요 세션 논의를 주도하며 한국의 주요 산업 정책을 공유하고 주요국과 통상 현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여 본부장은 같은 날 투자 세션에서 의장을 맡아 녹색기술 도입 기업에 대한 금융·세제 지원 등 한국의 녹색 전환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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