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석탄산업 부활에 1조원 투입…발전소·수출터미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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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석탄산업 부활에 1조원 투입…발전소·수출터미널 투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석탄산업 부활을 위해 약 7억달러(약 1조730억원) 규모의 연방 자금을 투입한다.

(사진=AFP)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석탄발전소 지원과 신규 발전시설 건설, 석탄 수출 인프라 확충 등을 골자로 한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집권 이후 석유·가스·석탄 생산 확대를 핵심 에너지 정책으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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