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알사바 장관과 회담을 갖고 쿠웨이트의 안보와 이란의 핵무기 보유 금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의 자유에 대한 미국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했다고 국무부가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또 쿠웨이트 국제공항과 쿠웨이트 내 다른 지역을 겨냥한 이란의 "부당하고 용납할 수 없는 공격"을 규탄했다.
앞서 쿠웨이트 당국은 이란이 쿠웨이트 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공격해 1명이 사망하고 항공기 운항이 중단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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