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위? 솔직히 믿기지 않아" 김도영은 여전히 불만족…"야구를 못하니까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와" [광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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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위? 솔직히 믿기지 않아" 김도영은 여전히 불만족…"야구를 못하니까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와" [광주 인터뷰]

김도영은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9차전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김도영은 5일 현재 57경기 208타수 55안타 타율 0.264, 16홈런, 45타점, 출루율 0.367, 장타율 0.548을 기록 중이다.

김도영은 지난해 8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뒤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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