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한국 투어를 고려하고 있으면서 이강인을 함께 데려가는 꿈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이 PSG로 이적하던 2023년 여름 이적시장에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카드를 만지작거렸다.
또 매체는 "만약 이강인 영입이 8월 이전에 이루어진다면, 이강인은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을 넘어서지 않는다면, 3주 정도 휴가가 주어지기 때문에 아틀레티코 구단이 고려하는 한국 미니 투어에 엄청난 광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아시아 투어에 이강인이 큰 역할을 할 거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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