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추붓주 고등사법재판소(STJ)는 4일(현지시간) 마리엘 수아레스 전 판사에 대한 2023년 파면 결정을 무효로 하고 즉각 복직을 명령했다고 현지 일간 라나시온, 클라린 등이 보도했다.
당시 수아레스는 부스토스의 무기징역에 반대표를 던지 유일한 판사였고, 불과 판결 일주일 후 교도소에 수감된 그를 방문했다.
결국 수아레스는 2023년 11월 열린 탄핵 재판에서 3대 2 결정으로 파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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