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피카는 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CF 회장 선거에 출마한 플로렌티노 페레스 후보 측이 2026년 6월 7일로 예정된 해당 구단 회장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조세 마리오 두스 산투스 무리뉴 펠릭스 감독을 영입하겠다는 확고한 의사를 표명했음을 알린다”고 발표했다.
무리뉴 감독은 이미 레알 마드리드를 이끈 경험이 있다.
벤피카가 공개한 해지 조항 금액까지 확인된 만큼, 레알 마드리드의 차기 사령탑 문제는 선거 결과와 함께 빠르게 움직일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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