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는 4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수 개인의 업적을 기념하는 특별 패치를 유니폼에 부착하는 새로운 제도 도입이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시작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뛰었다.
만약 손흥민이 2030년 월드컵에도 출전한다면 통산 5번째 월드컵 출전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FIFA가 신설한 레거시 패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