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쿠는 2017년 여름 7,500만 파운드(약 1,543억 원)의 이적료로 에버턴을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루카쿠는 “좋았다.하지만 당시 우리는 너무 어렸다고 생각한다.우리는 둘 다 알파였다”고 밝혔다.
여기서 루카쿠가 말한 ‘알파’는 팀 안에서 중심이 되고 싶어 하는 주도적인 성향, 강한 개성과 자신감을 뜻하는 표현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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