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리지 3점대 폭발' 김가영, 8이닝 만에 32강행…김민아 64강 탈락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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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버리지 3점대 폭발' 김가영, 8이닝 만에 32강행…김민아 64강 탈락 희비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프로당구 2차 투어 LPBA 64강전에서 단 8이닝 만에 25점을 채우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2강에 진출했다.

4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전에서 김가영은 고은경을 25:7(8이닝)로 꺾고 애버리지 3.125를 기록했다.

김민아는 4이닝까지 3:6으로 뒤졌으나 5이닝에 뱅크샷을 포함한 하이런 6점을 기록하며 9:6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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