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려운 메이저지만, 가장 강했던 태극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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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운 메이저지만, 가장 강했던 태극낭자들

US여자오픈은 한국 선수들이 가장 빛난 메이저 무대였다.

US여자오픈은 단순히 잘 치는 선수가 우승하는 대회가 아니다.

시즌 2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효주를 비롯해 2023년 이 대회 준우승자 신지애, 2020년 챔피언 김아림,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유현조와 홍정민, 김민솔, 고지원 그리고 아마추어 국가대표 오수민 등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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