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양민혁은 시즌을 포츠머스 임대로 챔피언십에서 시작했고, 1월에 최종 우승팀 코번트리 시티로 이동하기 전까지 3골을 넣었다.그러나 이 이동은 역효과를 냈다.그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 아래에서 단 3경기 출전에 그쳤고, 여러 차례 경기 당일 선수단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로서는 그가 데 제르비 감독의 토트넘 1군 스쿼드에서 도전할 준비가 됐다고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또 한 번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는 시간이 필요할 가능성이 크다”며 다음 시즌 재임대 가능성을 전망했다.
자연스럽게 양민혁의 토트넘 입단 당시 손흥민이 남겼던 현실적인 조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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