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규모의 류머티즘·자가면역질환 분야 학술대회 행사에서 한국 기업들이 K-바이오 알리기에 나섰다.
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영국 런던 컨벤션센터인 엑셀(Excel) 런던에서 열리는 '유럽류머티즘학회연맹(EULAR) 연례 대회 2026'의 전시관에는 한국 바이오 기업 셀트리온과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자회사 페니트리움바이오가 전시부스를 마련했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한국 기업으로서 바이오시밀러뿐 아니라 신약 기전으로 유럽 최대 류머티즘학회에서 처음 독자 부스를 운영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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