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구급차 탄 딸 상태 “영구치 안 날 수도…턱 봉합은 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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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구급차 탄 딸 상태 “영구치 안 날 수도…턱 봉합은 잘돼”

4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치과에서 영구치가 안 날 수도 있다고 하더라.그래도 유치가 빠진 거라 계속 진료를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딸 서빈 양의 상황을 공개했다.

그는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며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급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여전히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랄랄은 딸이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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