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재이가 만삭의 몸으로 일본 미야코섬을 찾아 가족과의 특별한 순간을 SNS에 남겼다.
특히 한 장의 사진에는 남편과 아들 태오가 손을 잡고 걷고 그 옆에서 구재이가 나란히 발을 맞추는 가족의 뒷모습이 담겨 있었다.
앞서 구재이는 지난달 직접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전혀 계획하지 못했지만 꼭 와야 했던 인연처럼 '하루'가 찾아왔다"고 솔직하게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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