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선 성공…"구민 신뢰에 보답" 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동안 자신이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구정 운영을 강조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해 왔다.
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생활 속 불편을 세심하게 챙기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김 당선인은 "조용하지만 흔들림 없이, 묵묵하지만 책임 있게 일하겠다"며 "시작한 사업들을 끝까지 완성해 부산의 중심에서 다시 도약하는 부산진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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