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북항서 가족 참여형 컬러링 데이 열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항 북항서 가족 참여형 컬러링 데이 열린다

북항 친수공원 전경.

부산항만공사(BPA)는 6월 7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다목적광장에서 '부산항 북항 컬러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북항재개발 공식 블로그에 댓글로 신청한 뒤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한 시민 가운데 선착순 50명에게는 부산항 북항 돗자리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