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657일 만의 KBO 복귀전서 무실점 호투...KIA, 롯데에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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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657일 만의 KBO 복귀전서 무실점 호투...KIA, 롯데에 대승

사진=KIA타이거즈 KIA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는 KIA 유니폼을 입고 치른 KBO리그 복귀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김도영은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 홈런(시즌 16호)을 터뜨려 리그 홈런 단독 선두에 복귀했다.

김도영은 이날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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