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현지시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미국과 러시아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경기가 열린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이지 회장은 "문화적 대화가 없다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설정한 의제, 즉 사업·경제 관계 발전을 위해 절실히 필요한 진전을 이룰 수 없다"고 말했다.
이는 작년 3월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장시간 전화 통화하면서 아이스하키 경기 개최를 양국에서 개최하자고 제안해 긍정적 답변을 들은 지 약 1년4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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