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이주화, 89세 치매 어머니 간병 근황 "계속 곁에 있고 싶은데"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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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이주화, 89세 치매 어머니 간병 근황 "계속 곁에 있고 싶은데" (특종세상)

배우 이주화가 치매 투병 중인 89세 어머니를 간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이주화의 일상이 전해졌다.

이주화는 '사랑과 전쟁'에 함께 출연했던 곽정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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