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여름철 대책 특별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 시장은 시민 안전을 체계적으로 지키기 위한 풍수해 및 폭염대책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시민 건강관리 방안 확인했다.
오 시장은 “익숙함이 안전의 가장 큰 적이니 항상 최악을 상정하고 철저하게 대비해 달라”며 “관련부서들은 시민 일상 속 어려움을 보고서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하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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