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주 째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는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올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우승을 차지한 서승재-김원호 조는 곧바로 벌어진 인도 오픈(슈퍼 750)에선 부상으로 인해 대회 직전 불참했다.
서승재의 부상으로 김원호가 2월 아시아단체선수권 등에서 다른 선수와 복식 조를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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