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간째 갇힌 투표함…전한길·황교안 잠실 총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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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째 갇힌 투표함…전한길·황교안 잠실 총집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투표소에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인사들과 지지자들이 모여 투표함 반출을 막으며 이틀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 비공식 추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기준 보수 성향 유튜버와 시민 등 약 600명이 우성아파트 경로당에 설치된 투표소 주변에 모였다.

현장에는 부정선거 의혹을 조사하겠다며 구성된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소속 미국인 더글러스 프랭크 씨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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