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캐나다 정부에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와 연계해 31억 캐나다달러(약3조4천억원)를 투자하는 수소 트럭 패키지 프로젝트를 제안했다고 캐나다 CTV방송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와 앨버타주에는 수소차 충전소 32곳이 설치되며 온타리오주에는 수소차 제조 공장이 건설될 것으로 보인다.
강 실장은 한국이 소비자용 전기차가 아닌 수소트럭 프로젝트를 제안한 이유에 대해 미국의 압력과 중국의 캐나다 전기차 시장 진출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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