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새 아시아쿼터 선수인 일본 출신 오른손 투수 시라카와 게이쇼가 복귀전에서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다.
시라카와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85개의 공을 던지면서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뒤 9-0으로 앞선 6회초 한재승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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