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팬들 열광했다!'…아데를린, KBO 데뷔 첫 만루포 폭발→25G 만에 10호 홈런 달성 [광주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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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 열광했다!'…아데를린, KBO 데뷔 첫 만루포 폭발→25G 만에 10호 홈런 달성 [광주 라이브]

아데를린은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9차전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아데를린의 시즌 10호 홈런이자 KBO리그 데뷔 첫 만루홈런이었다.

지난달 4일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KIA와 계약한 아데를린은 이날 경기 전까지 24경기에서 88타수 20안타 타율 0.227, 9홈런, 22타점, 출루율 0.281, 장타율 0.568을 기록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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