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은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 5-0으로 앞선 5회말 공격에서 만루 홈런을 폭발했다.
그는 데뷔전인 5일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 첫 타석에서 3점 홈런을 터뜨리며 리그 역대 22번째 데뷔 타석 홈런 진기록을 세웠고, 다음 날 한화전에서는 2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데뷔 2경기 만에 홈런 3개를 기록했다.
네 번째 출전 경기인 8일 롯데전에서도 홈런을 쏘아 올려 데뷔 후 4경기에서 홈런 4개를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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