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준비를 하다 집 공사 소음 민폐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기은세가 새 집의 내부를 공개했다.
이날 기은세는 "아직 (집 공사) 마무리가 다 안 됐고 이사도 안 했다.그렇지만 마음이 급해서 먼저 둘러보는 정도로만 소개를 해보려고 카메라를 켰다"고 인사했다.
이후 기은세는 자신의 새 집에 대해 "숲이 보이는 세 개 층이 있는 빌라다.앞으로 이 새로운 공간에서 더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며 집 투어 영상을 다시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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