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전 판매 1위 업체인 야마다홀딩스가 다른 대형 업체 에디온과 합병을 추진하면서 '가전 유통 공룡'이 탄생할 전망이라고 현지 언론들이 4일 전했다.
야마다홀딩스는 일본 전역에 8천800개 매장을 보유한 가전 판매업계 1위 업체로, 1천200개 매장을 운영하는 에디온과 합병을 통해 업계 2위인 노지마를 압도하는 규모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앞서 노지마는 지난 4월 히타치제작소의 백색 가전 사업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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